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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날궂이와 투레질, 정상일까?

채아마덜 2024. 12. 1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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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날궂이(투레질)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채아맘입니다.

최근에 폭설 내렸던 날 기억하시나요?

태어나서 그런 적 없었는데 그 날 따라, 자꾸 침을 한껏 모아 뭉쳐서 있더라구요?

그걸 본 저희 할무니는 " 채아 날궂이 하네, 고 녀석. 투레질은."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에게는 날궂이도 생소한 단어, 투레질도 생소한 단어여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생소한 말에 대해서는 올바른 맞춤법이 궁금한 법이죠!?

올바른 정식 맞춤법은 날궂이, 투레질 입니다.

'투레질'이라는 단어는 아기가 입술을 털며 소리를 내는 행동을 나타내는 의성어라고 하네요~

아기들이 날이 궂으면 투레질을 한다라고 해서 날궂이한다 = 투레질한다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해요.

이 단어의 의미와 아기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투레질이란?

투레질은 아기가 입술을 부르르 떨며 소리를 내는 행동을 말해요.

보통은 생후 6개월 전후에 시작되며, 아기들이 침을 흘리거나 혀를 내밀고 소리를 내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죠.

투레질의 다양한 의미

투레질은 단순히 소리를 내는 것뿐만 아니라, 아기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아기들이 투레질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나 불편함을 부모님이 잘 이해해주면 좋겠어요.

투레질과 관련된 속설

투레질에 대한 속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아기가 투레질을 하면 비가 온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런 속설은 아기들이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기도 해요.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그와 같은 연관성은 없답니다.

투레질을 하는 아기들의 행동

투레질을 하는 아기들은 보통 기분이 좋거나 편안할 때 이런 행동을 많이 해요.

아기들이 투레질을 하면서 주변과 소통하려는 모습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죠.

투레질을 줄이기 위한 방법

투레질이 너무 잦아지면 부모님들이 걱정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아기의 입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아기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아기가 불편해하는 경우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마무리 및 부모님께 드리는 조언

투레질은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큰 걱정하지마시고 , 관심으로 지켜봐주세요!

육아 중 짬 내어 남기는 기록입니다.

공감과 댓글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 👶🏻

저와 비슷한 처지에 놓인 육아맘대디들 소통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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